우리 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와 AI미디어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사)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가 주최한 ‘제32회 커뮤니케이션디자인국제어워드’에서 총 52점의 작품이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공모전에서 우리 학생들은 동상 1점, 우수상 3점, (사)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회장상 1점, 특별상 2점, 특선 11점, 입선 34점에 선정되며 뛰어난 디자인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주요 본상 수상작으로는 동상에 AI미디어디자인학과 1학년 박예빈 학생(지도교수 문현정)의 「감각으로 읽다: 칼의 노래」가 선정되었으며, (사)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회장상에는 신다형 학생(지도교수 임배근)의 「멸종위기사랑 MV」가 선정되었다.
이어 우수상에는 김동원·권도윤·류가희·류지오 학생(지도교수 김수영)의 「제철담」, 김규리 학생(지도교수 조동희)의 인포그래픽 포스터 「한국 무속신앙의 신격체계」, 엄채윤 학생(지도교수 문현정)의 「이태준의 화단 곁에 앉아」가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2026년 신설된 AI미디어디자인학과가 첫해에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신설 학과임에도 불구하고 국제 규모의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학과의 교육 경쟁력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역량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공모전 참가는 학생들이 다양한 작품과 경쟁하며 디자인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으며, 이번 수상 경력은 향후 취업과 진로 개발에도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우리 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와 AI미디어디자인학과는 창의적인 디자인 교육과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한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데 힘쓰며, 다양한 국내외 공모전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갈 예정이다.